일루미오 “AI 시대엔 마이크로세그멘테이션이 핵심”
요약
양경윤 일루미오코리아 대표는 ‘금융 테크 컨퍼런스 2026’에서 AI 시대에는 침해 자체를 완전히 막기 어려우며 침해 이후 확산을 막는 구조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그 핵심 기술로 마이크로세그멘테이션을 꼽았다. AI 활용 증가와 기존 망분리 체계 완화로 기업이 제로 트러스트를 실제 시스템에 구현할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이크로세그멘테이션은 시스템과 워크로드를 작은 단위로 나눠 필요한 통신만 허용해, 공격자가 한 시스템에 침투해도 다른 서버나 서비스로 이동하지 못하도록 통제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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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금융권 공격에 쓰인 것으로 알려진 '아르텍스(ARTEX)' 외에도 다양한 침투테스트 AI가 깃허브 등 오픈소스로 공개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초급자도 소스코드를 일부 수정하면 실제 해킹 공격에 활용할 수 있어 보안 위협이 커졌다는 평가다. 업계는 AI 기반 공격을 전제로 한 취약…
금융권을 겨냥한 해킹 공격이 은행에서 저축은행·캐피탈·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온투업)까지 번지고 있다. 해커들은 보안이 견고한 핵심 금융거래망 대신 대출모집인·임직원이 쓰는 외부 업무시스템 등 상대적으로 취약한 접점을 공격 대상으로 삼고 있다. 공격의 자동화·고도화 수준이 높아 AI가 활용…
오픈소스 AI 에이전트 '아르텍스(ARTEX)'를 이용한 해킹이 신한·KB국민·하나·BNK부산은행 등 금융권 7개사에서 발생해 전자·항공·건설 업계로도 점검이 확산되고 있다. 금감원은 전 금융권 약 500개사에 공격 IP를 전파하고 은행·카드사는 10월 6일까지, 증권·보험 등은 10월…
이 사안의 흐름
같은 주제를 다룬 이 사이트의 기록 — 최신순
- 2026-09-27AI 공격 빨라지는데 기업 보안은 확산 차단 취약전자신문 SW
- 2026-09-17랜섬웨어 확산, 네트워크 분할·제로트러스트로 차단ZDNet Korea
- 2026-10-05AI가 바꾼 건 속도, 보안 사고 원인은 '기본 소홀'ZDNet Korea
- 2026-10-04AI 자율 해킹도구 '아르텍스' 흔적, 국내서 4개 발견ZDNet Korea
- 2026-10-02KB·신한·하나은행 해킹…개인정보 유출 잇따라ZDNet Korea
이 분야 브리핑
여러 매체가 함께 다룬 사안을 한 번에
- GPU 늘리기 경쟁, 커지는 효율 논란기사 13건
- 마이크론 역대 최대 실적, 메모리값 폭등 여파기사 1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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