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817건 · 국산 131 · 가격 654 추적 중
AI 인프라·반도체

일루미오 “AI 시대엔 마이크로세그멘테이션이 핵심”

요약

양경윤 일루미오코리아 대표는 ‘금융 테크 컨퍼런스 2026’에서 AI 시대에는 침해 자체를 완전히 막기 어려우며 침해 이후 확산을 막는 구조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그 핵심 기술로 마이크로세그멘테이션을 꼽았다. AI 활용 증가와 기존 망분리 체계 완화로 기업이 제로 트러스트를 실제 시스템에 구현할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이크로세그멘테이션은 시스템과 워크로드를 작은 단위로 나눠 필요한 통신만 허용해, 공격자가 한 시스템에 침투해도 다른 서버나 서비스로 이동하지 못하도록 통제하는 방식이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AI 도입으로 기존 망분리가 느슨해지는 상황에서, 침해 방지보다 침해 후 확산 차단으로 기업 보안 전략의 무게중심이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발언이다.

다른 매체는 이렇게 썼다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곳의 보도입니다

오픈소스 침투테스트 AI, 공격 도구로 악용 우려
전자신문 IT · 2026-10-06

국내 금융권 공격에 쓰인 것으로 알려진 '아르텍스(ARTEX)' 외에도 다양한 침투테스트 AI가 깃허브 등 오픈소스로 공개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초급자도 소스코드를 일부 수정하면 실제 해킹 공격에 활용할 수 있어 보안 위협이 커졌다는 평가다. 업계는 AI 기반 공격을 전제로 한 취약…

은행 넘어 저축은행·캐피탈까지 금융권 해킹 확산
IT조선 · 2026-10-06

금융권을 겨냥한 해킹 공격이 은행에서 저축은행·캐피탈·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온투업)까지 번지고 있다. 해커들은 보안이 견고한 핵심 금융거래망 대신 대출모집인·임직원이 쓰는 외부 업무시스템 등 상대적으로 취약한 접점을 공격 대상으로 삼고 있다. 공격의 자동화·고도화 수준이 높아 AI가 활용…

금융권 AI 해킹 확산...전문가들 '한국형 CSF' 구축 제안
ZDNet Korea · 2026-10-05

오픈소스 AI 에이전트 '아르텍스(ARTEX)'를 이용한 해킹이 신한·KB국민·하나·BNK부산은행 등 금융권 7개사에서 발생해 전자·항공·건설 업계로도 점검이 확산되고 있다. 금감원은 전 금융권 약 500개사에 공격 IP를 전파하고 은행·카드사는 10월 6일까지, 증권·보험 등은 10월…

이 사안의 흐름

같은 주제를 다룬 이 사이트의 기록 — 최신순

이 분야 브리핑

여러 매체가 함께 다룬 사안을 한 번에

이 페이지는 원문을 요약·재서술하고 이 사이트가 쌓은 기록을 덧붙인 큐레이션입니다. 원문 본문은 싣지 않으며, 수치와 표기는 원문 기준을 유지했습니다.

바이라인네트워크 원문 전체 보기 →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전체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