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마트 CEO "개인 정보로 가격 차별 안 한다" 선언
요약
월마트가 디지털 가격표(전자 선반 라벨) 도입과 관련해 고객 개인정보나 시간대에 따라 가격을 다르게 매기지 않겠다고 밝혔다. 존 퍼너 월마트 CEO는 고객에게 보낸 서한에서 디지털 라벨 전환은 매장 직원의 시간을 절약하기 위한 것이며, 소득·구매 이력·구매 시급성 등을 근거로 가격을 바꾸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무더운 오후든 갑작스러운 구매든 더 비싸게 받을 이유가 되지 않는다고도 덧붙였다. 그는 또한 AI 챗봇 '스파키'와의 대화 내용도 가격 책정에 활용하지 않겠다고 언급했다. 이 소식은 월스트리트저널이 먼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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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안의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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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나온 말
- 챗봇
- 사용자와 자연어 대화를 주고받으며 질문에 답하거나 작업을 수행하는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말한다.
관련 법·제도
- 2030-12-31 D-1547Large-scale IT Systems — 2030-12-31EU
- 2030-08-02 D-1396Providers & Deployers — 2030-08-02EU
- 2029-08-02 D-1031Commission — 2029-08-02EU
이 분야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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