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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과 공공

연쇄 해킹 속 정부 보안대책 실효성 국감서 질타

요약

정부가 범정부 정보보호 대책을 내놓은 지 1년이 지났지만 해킹 사고가 반복되는 가운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부처 간 대응 칸막이와 취약점 개선 지연이 지적됐다. 제로 트러스트 관련 예산이 줄었고, AI 취약점 점검을 확대할 신규 예산도 정부안에 반영되지 않은 점이 논란이 됐다. 의원들은 정부 대책이 실제 사고 예방으로 이어지고 있는지를 따져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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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트러스트 예산 축소와 AI 취약점 점검 신규 예산 미반영은 보안 정책 선언과 실제 예산 집행 사이의 간극을 보여주는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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