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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반도체

노키아 CTO "AI 트래픽 대응, 네트워크도 AI 네이티브 전환해야"

전자신문 SW·2026-09-19

요약

한효찬 노키아코리아 CTO는 AINEX 2026에서 AI 확산으로 네트워크의 주된 트래픽원이 인간에서 AI·기계 중심으로 이동하면 네트워크 구조 자체가 근본적으로 달라져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통신 네트워크의 주된 워크로드가 음성에서 데이터, 비디오로 변해왔으며 앞으로는 AI가 중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존 네트워크는 인간의 사용 패턴에 따라 비교적 예측 가능한 트래픽을 처리해왔지만, AI 트래픽은 순간적으로 폭증하고 예측하기 어려운 형태를 띤다고 설명했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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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트래픽의 예측불가능성이 인간 사용 패턴 기반으로 설계된 기존 네트워크의 전제와 다르다는 점을 짚은 발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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