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6G, AI·컴퓨팅 통합 인프라로 진화해야”
요약
SK텔레콤 류탁기 네트워크기술담당 부사장이 AINEX 2026에서 6G 시대 통신망은 단순 데이터 전달을 넘어 AI와 컴퓨팅을 결합한 인프라로 진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네트워크가 서비스가 무엇인지 인지하고 특성에 맞춰 통신과 컴퓨팅 자원을 능동적으로 함께 제공하는 구조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구조가 차세대 네트워크 경쟁력의 핵심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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