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낮아진 게임 제작 문턱, UGC 경쟁 격화
요약
AI 기술로 게임 제작 진입장벽이 낮아지면서 국내 게임사들이 이용자 창작 콘텐츠(UGC) 확보 경쟁에 나섰다. 넥슨과 크래프톤은 이용자가 직접 게임을 만드는 플랫폼을 강화하고 있다. 컴투스홀딩스 자회사 컴투스플랫폼은 9월 30일 AI 게임 개발에 특화한 백엔드 플랫폼 '하이브 액실'을 출시했다. 백엔드는 이용자 인증, 결제, 데이터 관리 등 게임 서비스 운영에 필요한 기반 시스템을 제공한다. 각 사는 AI로 늘어나는 게임 제작 수요를 새로운 사업 기회로 삼고 있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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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제작 지원 자체보다 운영에 필요한 백엔드 인프라를 서비스화해 수익 모델을 넓히려는 시도로 볼 수 있다.
이 분야 브리핑
여러 매체가 함께 다룬 사안을 한 번에
- LG유플러스, AI 협력·서비스 전방위 확장기사 13건
- 휴머노이드 로봇, 공장 투입 경쟁 본격화기사 1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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