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41% AI 도입 후 보안예산 확대…섀도우AI 우려
요약
카스퍼스키가 18개국 IT·사이버보안 의사결정권자 및 전문가 18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AI 도입과 기업 보안 투자 현황' 보고서를 17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응답 기업의 41%가 AI 도입을 정보보안 투자 확대의 주요 원인으로 꼽았다. 보고서는 직원들이 회사의 승인이나 관리 없이 외부 AI를 업무에 사용하는 '섀도우 AI'를 새로운 데이터 유출 위험으로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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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에서 AI가 업무 속도를 높이는 데 그치지 않고 일하는 방식 자체를 바꾸고 있다. 과거에는 개발자나 데이터 분석가에게 요청한 뒤 결과를 기다려야 했던 업무를 직원들이 AI로 직접 실험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반복 업무를 AI로 자동화하고, 기획자가 직접 코딩에 나서는 등 협…
파수AI가 보안 체계가 없는 중소기업을 위한 '보안 케어 서비스'를 출시했다. 취약점 진단, 악성메일 모의훈련 및 교육, 보안 솔루션 구축을 단계적으로 제공해 인프라·사람·데이터 세 축의 보안 위협에 대응하도록 돕는다. 솔루션은 SECaaS 형태로도 도입 가능해 구축과 운영 부담을 낮췄…
옥타브인텔리전스가 산업 기술 의사결정권자 750명 이상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아시아 기업 48%가 이미 AI 기반 지식 수집·전수 도구로 숙련 인력의 전문 지식을 보존하고 있으며 한국은 54%로 평균을 웃돌았다. 한국 응답자 59%는 미래 산업 인력에 가장 중요한 역량으로 시스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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