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리존-명정보기술, 랜섬웨어 대응 협약 체결
요약
랜섬웨어 대응 보안기업 에브리존과 데이터 복구 기업 명정보기술이 9월 28일 안티랜섬웨어 솔루션 '화이트디펜더'를 중심으로 사업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명정보기술은 데이터 복구 현장에서 겪은 랜섬웨어 피해 사례를 바탕으로 협력을 추진했으며, 화이트디펜더의 실시간 탐지·차단과 파일 자동 복원 기술에 주목했다. 화이트디펜더는 사전 등록된 시그니처가 아닌 프로세스·파일 접근 행위 분석으로 신·변종 랜섬웨어를 탐지하며, 국가정보원 보안기능확인서와 GS 1등급 인증을 받았다. 양사는 공공기관, 병원, 교육기관 등 고객 환경에서 데이터 보호와 업무 연속성 확보를 함께 지원할 계획이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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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복구 전문기업이 사후 복구뿐 아니라 사전 탐지·차단 기술까지 결합해 랜섬웨어 대응 범위를 넓힌 사례다.
다른 매체는 이렇게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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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디지털 재해복구 콘퍼런스 개최
전자신문 SW · 2026-09-20
전자신문 주최로 '제4회 디지털 재해복구 구축전략 콘퍼런스'가 열려 디지털 재난과 랜섬웨어 등 사이버 위협에 대응한 비즈니스 연속성 확보 방안이 논의됐다. 정부는 공공 정보시스템을 중요도에 따라 재분류해 차등화된 재해복구(DR) 체계를 구축하는 방향을 제시했다. 업계는 단순 데이터 백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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