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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과 사기

가스공사, 전사적 AI전환으로 현장 안전관리 혁신

전자신문 SW·2026-10-15

요약

한국가스공사가 사장 주도로 전사적 인공지능전환(AX)을 추진하며 일하는 방식과 현장 안전관리 체계를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다. 가스공사는 수십 년간 쌓아온 천연가스 배관망 운영 데이터, 설비 유지보수 이력, 안전 관리 매뉴얼 등 정보자산을 AI 기술과 결합하고 있다. 이를 통해 서버 연결 없이도 현장에서 작업자의 쓰러짐 등을 즉각 탐지하는 기술이 적용됐다. 글로벌 무대에서 저탄소 LNG로 대외 성장을 꾀하는 것과 병행해, 내부적으로는 데이터와 AI를 결합한 디지털 혁신을 추진 중이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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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이 자체 보유한 운영·유지보수 데이터를 AI와 결합해 현장 안전사고 탐지에 활용하는 사례로, 서버 연결 여부와 무관하게 작동하는 점이 특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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