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6000만 접점으로 '모두의AI' 확산 나서
요약
KT가 6000만 이상의 서비스 이용자 접점을 활용해 정부의 '모두의 AI' 확산에 나선다고 밝혔다. 별도 '모두의 AI' 앱을 구축하는 동시에 다음·무신사·직방 등 기존 서비스에도 AI 기능을 적용해 이용자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 KT는 업스테이지, 솔트룩스, 다음, 무신사, 직방, EBS, 매스프레소, BC카드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했으며, 금융·예약·콘텐츠 분야 기업 7곳과 추가 협력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이 같은 서비스 전략은 온라인 브리핑을 통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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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병원의 AI전환(AX)을 지원하는 내부 전문 조직을 꾸리고, 병원별 수요에 맞춘 인프라-데이터 플랫폼-AI 서비스를 아우르는 표준 AX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일 밝혔다. 환자 진료 경험 개선, 의료진 진료 품질·편의 향상, 병원 운영 효율화를 지원하는 의료 표준모델을 체계화했다.…
2026년 10월부터 SKT·카카오·KT가 전국민 대상 '모두의 AI' 서비스를 선보이며 검색창 대신 AI가 단일 답변을 제시하는 방식이 확산될 전망이다. 지디넷코리아는 AI 패널 토론을 통해 이런 변화의 명암을 짚었는데, 정보 분석 관점에서는 AI 답변 과정에서 출처 추적이 어려워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대국민 AI 서비스 '모두의 AI'가 10월 중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다. 사업자로 선정된 SK텔레콤·KT·카카오 컨소시엄은 제한된 이용자를 대상으로 기본 기능을 먼저 공개한 뒤 반응과 안정성을 점검해 12월 정식 서비스로 확대할 계획이다. SK텔레콤은 병원 …
이 사안의 흐름
같은 주제를 다룬 이 사이트의 기록 — 최신순
- 2026-09-22KT '모두의AI' 컨소시엄 출범, 10월 베타 공개전자신문 IT
- 2026-09-22KT, '모두의 AI' 컨소시엄 출범식 개최IT조선
- 2026-09-17‘모두의 AI’ 10월 베타…SKT·KT·카카오 전략 격돌IT조선
- 2026-09-05SKT·KT·카카오, '모두의 AI' 개발 착수전자신문 IT
- 2026-09-04'모두의 AI' 사업자 간담회…SKT·KT·카카오 참여전자신문 IT
- 2026-09-04과기부, '모두의 AI' 사업자 간담회 개최AI타임스
이 분야 브리핑
여러 매체가 함께 다룬 사안을 한 번에
- LG유플러스, AI 협력·서비스 전방위 확장기사 13건
- 휴머노이드 로봇, 공장 투입 경쟁 본격화기사 1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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