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XMT, 5세대 DRAM 플랫폼 'G5' 양산 시작
요약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창신메모리(CXMT)가 5세대 DRAM 기술 플랫폼 'G5'의 양산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회사는 20일 중국 허페이에서 열린 '2026 세계제조업대회'에서 이를 공식화했다. G5는 메모리 배열의 핵심 구조를 더 촘촘하게 배치하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액티브 영역 하프 피치를 11.95나노미터까지 줄였다고 밝혔다. CXMT는 이를 통해 메모리 집적도와 생산 효율을 동시에 높였으며, 새 공정이 세계 최고 수준의 양산형 DRAM 플랫폼에 근접했다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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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이 10월1일(한국시간) 2026회계연도 4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매출을 500억 달러(±10억 달러)로 제시해 역대 최대 실적을 예고했다. 전 분기 매출 414억6000만 달러도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증가한 바 있어,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3분기 실적과 D램·낸드 평균판매가격…
마이크론이 내달 1일 발표할 2026회계연도 4분기 매출 전망치로 500억 달러를 제시했다. 전 분기(3~5월) 매출 415억 달러, 영업이익률 81%로 분기 사상 최대를 기록한 데 이어 20% 증가한 규모다. 마이크론은 메모리 수급이 2027년까지 타이트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최소 …
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은 9월 24일 AI 인프라 투자의 중심축이 GPU에서 CPU와 메모리 반도체로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을 내놨다. AI 에이전트 확산으로 추론 연산이 늘면서 HBM뿐 아니라 DDR5, 기업용 SSD까지 데이터센터 전반의 메모리 수요가 확대될 수 있다는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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