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LCA로 한·중 탄소데이터 공동검증 추진 제안
요약
밍슈 칭화대 환경공학과 교수와 송재령 국가녹색기술연구소 선임연구원이 '2026 기후테크이니셔티브 2차 토론회'에서 한·중 녹색기술 협력 방안을 제시했다. 두 사람은 한중 기후테크 협력이 '공동개발'이 아닌 '공동검증'에서 시작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AI와 전과정평가(LCA)를 활용해 기술의 성능과 탄소감축 효과를 함께 검증하되, 핵심 기술과 원데이터는 각자 보호하는 방식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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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테크 기업 위제이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 디딤돌 도약(글로벌 R&D)' 과제에 선정돼 정부지원금 2억원을 확보했다. 이 자금으로 AI 기반 재생에너지 조달 플랫폼 'zurigo'의 글로벌 버전을 개발한다. 개발이 완료되면 해외 사업장을 보유한 기업이 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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