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837건 · 국산 131 · 가격 674 추적 중
행정과 공공

AI 폐기물 도우미 '가져가' 은평구서 실증 시작

ZDNet Korea·2026-10-12

요약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공공 인공지능전환(AX) 프로젝트'의 하나로 AI 폐기물 처리 도우미 앱 '가져가'가 13일부터 서울 은평구 주민 대상 실증에 들어간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과 한국환경공단·교립소프트 컨소시엄이 과제를 수행했다. 스마트폰 카메라로 폐기물을 촬영하면 AI가 품목을 자동 인식·분류하고, 위치정보와 연동해 지역별 배출 요일·수수료·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한다. 대형 가구·가전 배출 신고와 수수료 결제도 앱에서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다. 정부는 실증을 통해 AI 식별 정확도와 서비스 안정성을 검증한 뒤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지역마다 다른 폐기물 배출 규정을 AI로 통합 안내하는 공공 서비스로, 정부가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타 지자체 확대 여부를 결정하는 구조다.

다른 매체는 이렇게 썼다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곳의 보도입니다

마포구, AI 앱으로 경로당 회계·시설관리 시범운영
전자신문 SW · 2026-10-14

서울 마포구가 공덕동·성산2동 경로당 40곳을 대상으로 '마을살림e' 앱을 활용한 '경로당 스마트관리시스템'을 3개월간 시범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경로당의 회계·시설·자산 정보를 통합 관리해 운영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고령화로 회계·시설관리에 어려…

굳갱랩스, AI아바타 '반달이' 탐방 안내 서비스 개발
IT조선 · 2026-10-12

AI 아바타 기업 굳갱랩스가 국립공원공단과 함께 공단 캐릭터 '반달이'를 활용한 AI 탐방 안내 서비스를 개발한다고 12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의 '3D AI 아바타 기반 국립공원 탐방 안내 및 산행 안전 서비스 개발' 과제로 추진된다. 목적은 탐방객의…

폐기물 사진 찍으면 AI가 배출법 안내…신고·결제 원스톱 앱
전자신문 SW · 2026-10-12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공 AX 프로젝트'로 개발 중인 모바일 앱 '가져가'의 실증을 13일부터 서울 은평구에서 시작한다. 스마트폰으로 폐기물을 찍으면 AI가 종류를 식별해 지역별 배출 방법을 알려준다. 대형폐기물은 배출 신고부터 수수료 결제까지 앱 하나로 처리할 수 …

이 사안의 흐름

같은 주제를 다룬 이 사이트의 기록 — 최신순

이 분야 브리핑

여러 매체가 함께 다룬 사안을 한 번에

이 페이지는 원문을 요약·재서술하고 이 사이트가 쌓은 기록을 덧붙인 큐레이션입니다. 원문 본문은 싣지 않으며, 수치와 표기는 원문 기준을 유지했습니다.

ZDNet Korea 원문 전체 보기 →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전체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