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재편집된 '네이버스', 공동 출연 배우들 반발
요약
호주 장수 소프오페라 '네이버스'가 AI를 활용해 마고 로비 중심의 세로형 마이크로드라마로 재편집되고 있다. 버티컬 TV 제작사 로즈베리미디어가 AI 보조 제작 도구 '레드스내퍼'로 기존 에피소드를 스마트폰 시청용으로 바꿔 자사 플랫폼 '에피스'에 배포한다. 그러나 함께 출연했던 동료 배우들은 이 작업에 대해 사전에 상의받지 못했다고 밝히며 반발하고 있다. 이번 사례는 방송 아카이브가 AI로 재가공되는 데 따른 업계의 우려를 키우고 있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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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본인의 과거 연기를 동의 없이 AI로 재편집해 새 콘텐츠로 만든 사례로, 출연자 동의와 저작권 범위에 대한 논쟁을 촉발한다.
이 분야 브리핑
여러 매체가 함께 다룬 사안을 한 번에
- AI 저작권 갈등, 세계 곳곳서 확산기사 14건
- OpenAI, 안전 논란과 규제 압박 확산기사 1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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