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업 54%, AI로 업무 노하우 보존…역량 격차 우려도
요약
옥타브인텔리전스가 산업 기술 의사결정권자 750명 이상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아시아 기업 48%가 이미 AI 기반 지식 수집·전수 도구로 숙련 인력의 전문 지식을 보존하고 있으며 한국은 54%로 평균을 웃돌았다. 한국 응답자 59%는 미래 산업 인력에 가장 중요한 역량으로 시스템 사고를 꼽았다. 일본에서는 응답자 38%가 향후 5년간 직원 역량 향상 부족을 최대 AI 위험으로 지목했고, 아시아 응답자 25%는 AI 오류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을 우려했다. 호주 응답자 28%는 AI 확산으로 기존 전문가의 위상과 숙련 지식이 약화될 수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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