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817건 · 국산 131 · 가격 654 추적 중
국내 AI 생태계

하정우·이해민, AI페스타서 국산 AI 활용성 점검

ZDNet Korea·2026-10-06

요약

하정우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장과 이해민 대통령비서실 AI미래기획수석비서관 등 VIP 사절단이 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AI페스타 26'을 찾아 국내 AI 파운데이션 모델의 산업 활용 사례를 점검했다. SK텔레콤은 '에이닷엑스(A.X) K2'가 데이터 분석과 웹페이지 구현을 수행하는 과정을 시연했고, 후속 모델 'A.X K3'를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업스테이지는 '솔라 프로 4'가 글로벌 플랫폼 오픈라우터에서 하루 최대 약 3000억 토큰 사용량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하 부위원장은 산업 확산을 위해 경량 모델과 멀티모달 역량 확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정부 인사들이 모델 자체 성능보다 API 가이드라인, 헬프센터, 경량화 같은 실제 도입 장벽에 집중해 질문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

깊이 읽기

이 기사 한 건이 아니라, 같은 사안을 다룬 이 사이트의 기록을 근거로 정리했습니다

이 일이 어디서 왔나

'AI페스타26'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로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며,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3차에 진출한 LG AI연구원·SK텔레콤·업스테이지의 기술이 공개되는 행사다. 같은 행사장에서는 그래파이, 한컴, 다큐브 등 여러 기업이 모델 자체보다 문서 파싱, 통합 DB, NL2SQL 같은 산업 적용 도구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기사는 그 중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와 대통령비서실 인사가 SK텔레콤·업스테이지 부스를 돌며 활용성을 점검한 내용을 다룬다.

짚어야 할 점

  • 정부 인사들이 모델 성능 수치보다 API 가이드라인, 헬프센터, 경량화 등 실제 도입 장벽에 집중해 질문했다는 점은, 같은 행사에서 한컴·다큐브·그래파이가 모델이 아닌 '적용 도구'를 전시한 흐름과 맞물린다.
  • 업스테이지가 제시한 '하루 최대 약 3000억 토큰' 사용량은 오픈라우터라는 특정 플랫폼 기준 수치로, 전체 사용량이나 경쟁 모델과의 비교 맥락 없이 단독으로 제시됐다.
  • SK텔레콤이 후속 모델 'A.X K3' 개발 중이라고 밝혔지만 공개 시점이나 구체적 개선 방향은 언급되지 않았다.
  • 하정우 부위원장이 강조한 '경량 모델·멀티모달 역량'은 로봇 피지컬 AI(롯데이노베이트), 다국어 통역(비즈크러시·플리토) 등 같은 행사의 다른 전시들이 이미 보여준 방향과 겹친다.

아직 확인되지 않은 것

  • 정부가 경량 모델·멀티모달 역량 확보를 강조한 뒤 이를 지원할 구체적 정책이나 예산 계획이 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 A.X K3의 출시 일정이나 K2 대비 구체적 개선점은 밝혀지지 않았다.
  • 솔라 프로 4의 토큰 사용량 수치가 다른 국산 모델이나 해외 모델과 비교해 어느 정도 수준인지에 대한 자료는 나오지 않았다.

다른 매체는 이렇게 썼다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곳의 보도입니다

독파모 3차, 3팀 중 2팀 선발 방식 유지
블로터 · 2026-10-05

정부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 3차 평가에서 정예팀 3곳 가운데 2곳을 선발하는 기존 방식을 유지하기로 했다. 구체적인 평가 배점 방식은 참여 기업들과 논의해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정부는 독파모 3차를 계획대로 마무리한 뒤에는 성능 평가 점수 경쟁보다 산업 현…

"보안특화 AI, AI기본법 사각지대"...기준 마련 시급
AI타임스 · 2026-10-01

최대선 숭실대 AI안전성연구센터장은 10월 1일 국가AI전략위원회가 연 'AI 개발 속도조절론' 세미나에서, 정부 주도로 개발 중인 사이버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이 AI 기본법상 별도 관리 대상인 고영향 AI 영역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그는 안전성 확보 의무가 부과되는 …

국가AI전략위, 'AI 속도조절론' 세미나서 한국 역할 논의
AI타임스 · 2026-10-01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가 1일 서울 광화문에서 'AI 개발 속도조절론' 세미나를 열고, 미·중 패권 경�9 속에서 한국이 기술 격차 축소와 글로벌 규범 제정을 함께 주도해야 한다는 방안을 논의했다. 하정우 상근 부위원장은 환영사에서 AI 위험성 증가에 따른 속도조절 논의가 있지만, 이로 …

이 사안의 흐름

같은 주제를 다룬 이 사이트의 기록 — 최신순

이 글에 나온 말

용어집 전체 →
파운데이션 모델
대규모 데이터로 미리 학습되어 다양한 하위 작업에 재사용할 수 있는 범용 인공지능 모델을 말한다.
멀티모달
텍스트뿐 아니라 이미지, 음성, 영상 등 여러 종류의 데이터를 함께 이해하거나 생성할 수 있는 AI 모델의 특성을 말한다.
토큰
언어 모델이 텍스트를 처리할 때 사용하는 최소 단위로, 단어나 단어의 일부, 문장 부호 등을 가리키는 말이다.

이 분야 브리핑

여러 매체가 함께 다룬 사안을 한 번에

이 페이지는 원문을 요약·재서술하고 이 사이트가 쌓은 기록을 덧붙인 큐레이션입니다. 원문 본문은 싣지 않으며, 수치와 표기는 원문 기준을 유지했습니다.

ZDNet Korea 원문 전체 보기 →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전체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