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독파모, 벤치마크 아닌 실사용으로 평가해야"
요약
하정우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장은 6일 서울 코엑스 'AI 페스타 2026' 산업정책토크쇼에서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의 경쟁력을 벤치마크 점수뿐 아니라 전 세계 개발자들이 실제로 얼마나 선택해 쓰는지로도 평가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대형 모델과 함께 이를 증류한 경량 모델, 실제 서비스 활용을 돕는 '하네스'까지 함께 제공해야 한다는 방향도 제시했다. 사이버 공격 악용 가능성이 커진 만큼 안전성도 경쟁력 요소로 봐야 한다고 말했다. 독파모와 별도로 추진되는 프런티어 AI 사업의 역할 구분은 국정감사 이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구체화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이날 발언은 정부 확정안이 아닌 개인적 제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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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국정감사에서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사업을 지속하면서 신규 프론티어 AI 사업도 함께 추진하는 투트랙 전략을 밝혔다. 여야 의원들은 프론티어 AI 사업에 4조7000억 원이 투입되는 결정 과정의 불투명성과 독파모 평가단 중복 편성, 평가업체의…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민의힘 의원들이 국정감사에서 금융권 개인정보 유출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책임도 있다고 지적했다.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를 둘러싼 정책 혼선 문제도 함께 도마에 올랐다. 과기정통부는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해 징벌적·경제적 제재를 …
6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사업과 프런티어 AI 사업을 둘러싼 투명성과 실효성 문제가 제기됐다. 박정하 국민의힘 의원은 독파모 사업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정부가 대규모 출자를 전제로 한 프런티어 AI 사업을 새로 꺼내 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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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주제를 다룬 이 사이트의 기록 — 최신순
- 2026-10-05독파모, 프런티어 AI·산업 확산 투트랙으로 재편전자신문 IT
- 2026-09-30독파모 존속 선언...정부, 프런티어 AI 도전 표명ZDNet Korea
- 2026-09-29배경훈 "독파모·프런티어 AI 함께 간다"ZDNet Korea
- 2026-09-29과기정통부 "독파모 3차 평가 중단 없다"ZDNet Korea
- 2026-09-29정부, 독파모 사업 재편 검토…프런티어 AI 집중 논의전자신문 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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