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기업 AI대전환, CAIO가 앞장서야"
요약
하정우 국가AI전략위원회 부위원장은 9월 18일 서울 삼성동 웨스틴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전자신문 'CAIO 서밋 2026'에 영상 축사로 참여했다. 그는 기술과 현장을 이해하며 경영진·개발자·현업 조직을 연결해 AI를 실제 기업 성과로 만드는 최고AI책임자(CAIO)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AI를 사용하는 기업을 넘어 AI 중심으로 일하는 기업으로의 전환을 CAIO가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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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장과 이해민 대통령비서실 AI미래기획수석비서관 등 VIP 사절단이 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AI페스타 26'을 찾아 국내 AI 파운데이션 모델의 산업 활용 사례를 점검했다. SK텔레콤은 '에이닷엑스(A.X) K2'가 데이터 분석과 웹페이지 구현을 수…
하정우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장은 6일 서울 코엑스 'AI 페스타 2026' 산업정책토크쇼에서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의 경쟁력을 벤치마크 점수뿐 아니라 전 세계 개발자들이 실제로 얼마나 선택해 쓰는지로도 평가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대형 모델과 함께 이를 증류한 경량 모…
최대선 숭실대 AI안전성연구센터장은 10월 1일 국가AI전략위원회가 연 'AI 개발 속도조절론' 세미나에서, 정부 주도로 개발 중인 사이버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이 AI 기본법상 별도 관리 대상인 고영향 AI 영역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그는 안전성 확보 의무가 부과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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