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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와 환경

정부, 2028년 차세대 태양전지 상용화 목표 K-GX 전략 발표

AI타임스·2026-10-08주요

요약

정부가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설비 100GW를 조기 확보하고, 2028년 차세대 태양전지의 세계 최초 상용화·양산을 추진하는 K-GX 전략을 발표했다. 태양광·풍력 핵심부품·장비에는 국내생산세액공제 도입을 추진하고, 태양광 핵심기자재는 경제안보품목으로 지정해 국내 공급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 전략은 7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K-GX 전략 국민보고회에서 공개됐으며, 재정경제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 등 관계부처와 경제단체, 산업 협·단체가 참여한 민관합동으로 추진된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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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와 차세대 태양전지 공급망 강화는 향후 데이터센터 등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는 국내 전력 공급 기반과도 맞물리는 정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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