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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와 권리

정보보호 공시 의무, 2027년 3000여개사로 확대

전자신문 SW·2026-09-16

요약

정부가 2027년부터 정보보호 공시 의무 대상을 코스피·코스닥 상장사 전체와 금융회사, 전자금융업자 등 약 3,000여 개 기업으로 확대한다. 새롭게 의무화되는 기업은 사업보고서 수준의 완전성을 갖춘 공시를 제출해야 한다. 이를 위해 기업 전체의 비용원장과 자산대장 등을 근거로 정보기술 및 정보보호 투자액, 인력, 인증·점검 현황 등을 정확히 산정해야 한다. 씨에이에스는 이 같은 규제 변화에 대비해 AI와 전문가를 결합한 컨설팅 서비스를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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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의무 대상이 대폭 늘어나면서 정확한 데이터 산정 부담이 커진 기업들을 겨냥해 AI 기반 컨설팅 서비스가 나온 사례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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