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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와 건강

전남광주, AI 백신 제조 품질관리 기술개발 착수

AI타임스·2026-09-10

요약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AI를 활용해 백신 제조공정의 변동을 예측하고 품질을 실시간 관리하는 기술개발 사업에 나선다. GC녹십자 화순공장의 mRNA-LNP 생산 기반을 활용해 2030년까지 GMP 규모 생산 실증을 통해 기술을 검증할 계획이다. 산업통상부의 2026년 바이오헬스 분야 연구개발 공모사업에서 GC녹십자가 주관하는 'AI 활용 백신 제조변동성 제어 및 지능형 품질관리시스템 개발사업'이 선정돼 국비를 확보했다. 사업비는 총 76억원이며 2030년까지 진행된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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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품질관리는 mRNA 백신 생산의 고질적 문제인 배치 간 편차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춘 것으로, GC녹십자의 기존 생산 인프라를 실증 무대로 삼았다는 점에서 지역 산업과 국책 R&D가 결합된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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