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공사, AI로 ESS 열폭주 355건 사전 차단
요약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에너지저장장치(ESS) 화재 전조를 실시간으로 포착하는 디지털 안전관리 플랫폼 '이-온(E-On)'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전국 ESS 사업장의 96%를 대상으로 데이터를 1분 단위로 수집·분석해 2024년부터 올해 7월까지 열폭주 355건을 예방했다. 공사 측은 이를 통해 약 4037억원 규모의 손실을 줄인 것으로 집계했다. 재생에너지 확대로 ESS 보급이 늘면서 관련 화재 위험 관리의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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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너지환경부가 27일(현지시간) 타지키스탄 고르노바닥산에서 국제개발협력(ODA) 사업으로 추진한 수그·고르노바닥산 태양광 발전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구축 사업의 준공식을 열었다. 총 6메가와트(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이 구축됐으며, 이 행사는 세계은행(WB)과 유럽연합(E…
LG에너지솔루션은 엔비디아와 AI 데이터센터용 ESS(에너지저장장치) 협력에 나서며 자사 BESS가 엔비디아 'DSX 레디' 런칭 파트너 제품군에 포함됐다고 밝혔다. 삼성SDI는 글로벌 ESS 시스템 업체 선그로우와 각형 LFP 배터리 공급을 추진하고 있다. 배터리 성능과 가격 경쟁 중…
LG에너지솔루션이 엔비디아의 AI 데이터센터 생태계 인증 프로그램 'DSX 레디'에서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기업으로 선정됐다. 국내 배터리 기업 중 유일한 선정이며, BESS 부문에는 전 세계 3개 기업이 이름을 올렸다. LG에너지솔루션은 북미 생산시설과 시스템통합(SI) 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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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야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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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민간 곳곳서 디지털전환 협약 확산기사 12건
- 네이버클라우드, 국방·보안 AI로 확장기사 1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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