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테크노, ESS 이어 피지컬AI로 사업 확장
요약
유니테크노가 산업용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의 성장세를 반영해 중장기 성장목표를 상향 조정했다. 기존 모빌리티 사업을 기반으로 유지하면서 ESS 등 비모빌리티 사업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생산설비 가동률 상승과 산업용 ESS·친환경차 부품 공급 확대에 힘입어 수익성도 개선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는 향후 로봇과 드론 등 피지컬 AI 영역까지 사업 저변을 넓힐 계획이며, 2030년 매출 목표를 2200억원으로, 이 중 비모빌리티 부문은 550억원으로 확대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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