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넷시스템즈, 글로벌 버그바운티 '해커원' 국내 도입
요약
AI를 활용한 사이버 공격이 늘고 금융권 등에서 침해사고가 이어지면서, 기존 모의해킹·취약점 점검만으로는 실제 위험도 검증과 신속한 조치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유넷시스템즈 안기동 대표는 이런 문제를 이유로 들며 글로벌 화이트해커 플랫폼 '해커원(HackerOne)'을 국내에 도입했다고 밝혔다. 전 세계 화이트해커와 AI를 함께 활용해 취약점을 찾아내고, 검증과 우선순위 판단, 조치까지 이어지는 보안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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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퍼스키가 2026년 7월부터 9월까지 국내 컴퓨터에서 인터넷 기반 사이버 위협 129만 844건, 로컬 위협 315만5127건을 탐지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기간 국내 Kaspersky Security Network(KSN) 참여자 중 9.2%가 웹 기반 위협을, 18.9%가 로컬…
이글루코퍼레이션이 AI 기반 오펜시브 시큐리티 플랫폼 '플롯(PLOT)'을 통해 AI를 공격자 역할로 투입하는 보안 훈련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정해진 시나리오를 반복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AI가 공격 전술을 직접 수립하고 바꿔가며 보안 담당자의 대응력을 시험한다. 훈련 범위도 공…
카스퍼스키가 15일 공개한 '2026년 3분기 한국 보안 위협' 분석에 따르면, 7~9월 국내 KSN 참여 컴퓨터에서 탐지된 로컬 위협은 315만5,127건으로 웹 기반 위협 129만844건보다 많았다. 공격받은 사용자 비율도 로컬 위협이 18.9%로 웹 기반 위협 9.2%보다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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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야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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