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전자약 '마인드 스팀+', 처방 140만건 돌파
요약
전자약이 연구개발 단계를 지나 진료 현장에 안착하며 처방 실적 부재라는 초기 진입 장벽을 넘어서고 있다. 와이브레인이 개발한 미세 직류전기자극(tDCS) 기반 비침습 우울증 전자약 '마인드 스팀+'는 국내 770여개 병·의원에서 누적 처방 140만건을 넘어섰다. 이 제품은 좌측 전전두엽을 활성화해 우울 증상을 완화하는 방식이며, 전자약 시장의 처방 확산은 뇌 질환 분야가 주도하고 있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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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이 아닌 전기자극 방식의 비침습 치료기기가 실제 처방 건수로 임상 현장 채택을 입증한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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