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CEO "AI도 자동차처럼 안전표준 필요"
요약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가 9월 1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센터에서 열린 세일즈포스 '드림포스' 행사에서 마크 베니오프 세일즈포스 CEO와 함께한 기조 발표 무대에 올라 AI 안전 관리를 자동차 회사의 안전 관리 방식에 비유했다. 그는 AI 안전을 위해 자체 점검, 업계 표준 정립, 국제 공조라는 3단계 접근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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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 버클리 스튜어트 러셀 교수가 5일(현지시간) 공개된 디 인포메이션 팟캐스트에서 현재 LLM 중심 정렬 연구가 근본적 한계에 부딪혔다고 밝혔다. 그는 모방 학습과 RLHF 방식으로는 AI를 인간의 목표에 완벽히 일치시키는 것이 구조적으로 불가능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러셀 교수는 '…
캐나다 AI 연구기관 밀라의 프레데릭 로랑 파트너십 총괄은 7일 서울 코엑스 AI 페스타 2026에서 AI 안전이 도입을 늦추는 규제가 아니라 오히려 도입을 가속화하는 기반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여러 차례 대화를 이어가며 챗봇의 안전장치를 무력화하는 '크레센도 공격'과 챗봇을 속여 자동…
세일즈포스가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의 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MICE) 사업에 CRM 솔루션 '세일즈 클라우드'를 공급하며 인공지능 전환(AX)을 지원하는 전략적 협력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인스파이어는 이 솔루션을 MICE 기업간거래(B2B) 영업 조직 전체에 도입해 분…
이 사안의 흐름
같은 주제를 다룬 이 사이트의 기록 — 최신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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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14구글·MS, 앤트로픽 AI 속도조절 제안에 동조AI타임스
- 2026-10-07아모데이 CEO, 작년 보수 1800만달러...업계 중간 수준AI타임스
- 2026-10-06알트먼 "앤트로픽과 AI 안전관 근본적으로 달라"AI타임스
이 분야 브리핑
여러 매체가 함께 다룬 사안을 한 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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