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체냉각 AI 데이터센터, 도입 막는 장벽은
요약
전자신문 칼럼은 AI 워크로드 확산으로 데이터센터가 처리해야 할 발열량이 크게 늘면서 기존 공랭 방식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한국에서도 AI 데이터센터(AIDC) 투자가 본격화되며 관련 수요가 늘고 있으며, 지난해 약 3억1600만달러였던 국내 데이터센터 냉각 시장은 2035년까지 연평균 15%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액체냉각 도입 필요성이 커지고 있지만, 실제 구축 과정에는 여러 장벽이 있다는 문제의식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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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 독자 모이라 브루어는 조지 오스본이 AI 데이터센터 반대자를 '님비'로 칭한 발언(9월 22일자 기사)에 반박하는 편지를 보냈다. 그는 영국 데번의 한 소도시에 유럽 최대 규모급 데이터센터와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이 850에이커 농지에 건설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개발 규모…
KKR과 헬릭스 디지털 인프라스트럭처는 삼성으로부터 10억 달러 투자를 약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KKR과 쿠웨이트투자청, 엔비디아, 비스트라 등 창립 투자자들이 헬릭스 출범 당시 약정한 자본에 이은 후속 투자다. 헬릭스는 AI 수요 대응을 위해 데이터센터, 전력, 네트워크 등 인…
LG전자가 싱가포르에서 열린 '데이터센터월드 아시아(DCWA) 2026'에 참가해 AI 데이터센터용 모듈형 냉각 솔루션을 공개했다. 이번 전시에서 펌프와 밸브, 비상용 버퍼탱크 등을 갖춘 '하이드로닉 모듈러'를 처음 선보였다. LG전자는 냉각장비뿐 아니라 전력, 운영까지 아우르는 토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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