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 ‘AI 네이티브’ 보안 전환…2035년 매출 1조 목표
요약
안랩이 기존 제품과 서비스를 ‘안랩 AI 플러스’ 중심으로 재설계하며 AI 네이티브 보안 기업으로의 전환을 선언했다. 이를 구현한 통합 보안 운영 플랫폼 ‘안랩 AI 플러스 섹옵스(SecOps)’를 12월부터 출시한다. 회사는 이를 토대로 2035년 매출 1조원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으며, 향후 3년간 AI 분야에 투자해 인프라와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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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가 7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윈도우 & 서피스' 행사에서 클라우드 연결 없이 PC에서 직접 AI를 구동하는 노트북 '서피스 랩톱 울트라'를 공개했다. 이 제품은 엔비디아의 'RTX 스파크' 기반 AI 칩을 탑재했으며, MS가 지금까지 출시한 노트북 중 가…
미소정보기술이 'AI 페스타 26'에서 LLM과 RAG 기반의 기업용 솔루션 '스마트빅'을 공개했다. 데이터 간 관계를 정의하는 온톨로지 구축 작업을 AI로 자동화해 수작업 부담을 줄였고, 노드 단위로 연결해 코드 작성 없이 챗봇 워크플로우를 구성할 수 있는 도구도 선보였다. 외부망과 …
신한·KB국민·하나 등 금융회사 7곳에서 해킹에 따른 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하자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들도 자체 보안 점검을 실시하며 예의주시하고 있다. AI 기술이 발전하면서 가상자산 업계에서도 이를 악용한 사이버 공격이 늘어, 딥페이크와 AI 챗봇을 이용한 대규모 피싱·사기부터 A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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