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 AI 네이티브 보안 전환 선언…2035년 매출 1조 목표
요약
안랩이 서울 웨스틴 파르나스 호텔에서 'AI 비전 선포' 기자간담회를 열고 'AI 네이티브 보안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을 선언했다. 제품·서비스와 보안 운영 전반을 AI 중심으로 재설계하며, 향후 3년간 1000억원을 투입해 2035년 매출 1조원과 글로벌 매출 비중 30%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다. 통합 브랜드 '안랩 AI 플러스'도 함께 발표됐다. 강석균 안랩 대표가 간담회를 직접 주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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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Now Institute의 경제·국가안보 담당 선임연구원 아야 이브라힘이 '밸런스 오브 파워' 인터뷰에서 엔비디아가 새로 선보인 AI 에이전트 보안 플랫폼을 주목할 만한 조치로 평가했다. 다만 기업들이 다양한 안전장치를 잇달아 도입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AI 보안 위험에 대한 만능 …
엔비디아가 AI 에이전트의 미승인 시스템 접근이나 의심스러운 행동을 실시간으로 차단·격리하는 '오픈 에이전트 세이프티 플랫폼'을 공개했다. 이 플랫폼은 AI의 접근 범위를 통제하는 소프트웨어와 이를 독립적으로 감시하는 하드웨어 기반 시스템을 결합한 이중 방어망으로 작동한다. 핵심 도구 …
메가존클라우드가 생성형 AI 거버넌스·보안 전문 기업 포털26과 전략적 리셀러 파트너십을 맺고 기업용 생성형 AI 통합 관리 플랫폼 'AI Adoption Management Platform'을 국내에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플랫폼은 사내 개발 환경뿐 아니라 임직원이 개별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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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23에임인텔리전스·파일러, 엔비디아 인셉션 아태 톱10 선정AI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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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야 브리핑
여러 매체가 함께 다룬 사안을 한 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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