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톤, 글로벌 솔루션으로 금융권 통합보안 사업 확대
요약
보안업체 아톤이 글로벌 보안 솔루션 공급과 기술지원을 기반으로 금융권 보안 사업을 확대한다. 개별 솔루션 공급을 넘어 보안 진단, 정책 수립, 운영, 모니터링까지 아우르는 통합 보안 서비스로 영역을 넓힐 계획이다. 아톤은 9월 22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금융사 정보보호 책임자를 대상으로 조찬 세미나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세미나는 '망은 열리고, AI는 들어왔다. 금융보안은 준비됐는가?'를 주제로 은행·증권·카드·보험·가상자산거래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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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이 보험뿐 아니라 퇴직연금·신탁·펀드·여신 등 금융서비스 전반을 포함하는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을 획득했다. 보험계약 정보에 국한됐던 기존 관리체계를, 금융 접점이 넓어진 상황에 맞춰 확대한 것이다. 관리 대상도 시스템·네트워크 중심에서 데이터와 인공지능(AI) …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9월 21일 서울 광화문빌딩에서 열린 3분기 이슈앤톡에서 국내 공격 양상과 전산 환경에 특화된 보안 AI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은성 KISA 위협대응정책팀장은 클로드나 GPT만 가지고 학습해 쓰는 데는 보안 모델로서 한계가 있다며 한국형 독자 모델이 필요하…
KT가 스마트폰에서 업무용과 개인용 앱의 네트워크 접속을 분리하는 '앱 슬라이싱' 서비스를 연내 상용화한다고 17일 밝혔다. 그동안 보안 문제로 개인용과 업무용 스마트폰을 따로 써온 직장인과 공무원이 앞으로는 한 대의 스마트폰에서 서로 다른 통신망에 접속해 개인용 앱과 업무용 앱을 사용…
이 사안의 흐름
같은 주제를 다룬 이 사이트의 기록 — 최신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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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야 브리핑
여러 매체가 함께 다룬 사안을 한 번에
- LG유플러스, AI 협력·서비스 전방위 확장기사 13건
- 휴머노이드 로봇, 공장 투입 경쟁 본격화기사 1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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