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 병원 5G 원격진료 도입, 실제 구축은 24%에 그쳐
요약
GSMA와 싱가포르 국립대의료시스템(NUHS), HIMSS 아시아태평양이 아태지역 7개 시장 병원 고위 의사결정권자 50명을 조사한 결과, 5G 도입에 대한 관심은 높지만 실제 구축·실행 단계에 진입한 곳은 24%에 불과했다. 응답자의 약 90%는 5G와 AI 결합이 원격 환자 모니터링과 원격진료에 도움이 될 것으로 봤다. 확산을 가로막는 요인으로는 예산 부족, 기존 시스템과의 통합, 보안·개인정보 문제, 인력 부족 등이 꼽혔다. 다만 이미 5G에 투자 중인 병원의 3분의 2는 향후 지출을 늘릴 계획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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