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803건 · 국산 131 · 가격 645 추적 중
에너지와 환경

아르헨티나 상업용 분산 태양광 1년새 두 배 증가

AI타임스·2026-09-10

요약

아르헨티나 에너지부가 7월 공개한 분산발전 보고서에 따르면 국가 분산발전 제도에 등록된 상업·산업용 설비용량이 132.087메가와트(MW)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7월 65.575MW 대비 101.4% 증가한 수치다. 상업·산업용 설비는 전체 분산발전 용량의 약 80%를 차지했으며, 해당 부문 등록 이용자 수도 함께 늘었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분산발전 용량 확대는 대규모 전력망 증설 없이도 상업·산업 시설이 자체적으로 재생에너지를 조달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전체 용량의 80%를 상업·산업용이 차지한다는 점은 가정용보다 기업 수요가 성장을 주도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다른 매체는 이렇게 썼다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곳의 보도입니다

한국, 전력망용 ESS 특허출원 세계 선두
전자신문 SW · 2026-09-27

지식재산처가 한국·미국·중국·유럽·일본 등 IP5 지식재산기관의 전력망용 에너지저장장치(ESS) 특허출원 동향을 분석한 결과, 관련 특허출원 건수가 2004년 32건에서 2023년 4010건으로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지식재산처는 AI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와 재생에너지 확…

위제이, 글로벌 R&D 선정…AI 재생에너지 플랫폼 해외 확장
전자신문 SW · 2026-09-24

기후테크 기업 위제이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 디딤돌 도약(글로벌 R&D)' 과제에 선정돼 정부지원금 2억원을 확보했다. 이 자금으로 AI 기반 재생에너지 조달 플랫폼 'zurigo'의 글로벌 버전을 개발한다. 개발이 완료되면 해외 사업장을 보유한 기업이 현지 …

LX, 주소만 입력하면 태양광 입지 분석하는 AI 서비스 출시
전자신문 SW · 2026-09-23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주소 입력만으로 태양광 발전 설치 가능 여부와 예상 수익을 확인할 수 있는 AI 서비스 '쨍하고 해뜰날'을 22일 국민에게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전문 지식이 없어도 토지의 지목·용도지역, 지자체 조례, 전력계통 여유용량 등을 종합해 태양광 사업…

이 사안의 흐름

같은 주제를 다룬 이 사이트의 기록 — 최신순

이 페이지는 원문을 요약·재서술하고 이 사이트가 쌓은 기록을 덧붙인 큐레이션입니다. 원문 본문은 싣지 않으며, 수치와 표기는 원문 기준을 유지했습니다.

AI타임스 원문 전체 보기 →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전체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