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방미… 미중 AI 거버넌스 공동책임 언급
요약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미국을 국빈 방문해 9월 24일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하고, 향후 5년간 미국 청년 10만명을 중국으로 초청하겠다고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시 주석은 중국과 미국이 모두 인공지능 분야의 선도국이라며, AI가 인간의 통제 아래 있고 사람들의 복지에 기여하도록 보장할 공동 책임이 있다고 말했다. 중국사회과학원 평화발전연구소 왕훙강 소장은 양국의 공동 AI 거버넌스가 세계에 혜택을 주는 협력의 대표 사례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두 정상은 무역·투자·마약 퇴치·법 집행·직항 항공편 등 여러 분야의 협력 확대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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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화요일 빅테크 리더들과의 회동 후 AI 안전 관련 발표에 대한 질문에 답했다. 그는 AI 안전 우려가 민주당이 만든 "거짓말"이라던 과거 주장이 기술 명칭을 "슈퍼인텔리전스"로 바꾼 지금은 더 이상 적용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미국 기업들이 중국을 "압도"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6명의 테크 기업 경영진이 화요일 AI를 안전하게 개발하겠다는 내용의 협약서에 자발적으로 서명했다. 이 협약은 트럼프가 인공지능을 지칭할 때 사용해온 용어인 '슈퍼인텔리전스'에 관한 것이다. 그런데 백악관이 작성한 문서 하단 트럼프 서명란에 'United Stat…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월 29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샘 알트먼 오픈AI CEO,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 등 AI 기업 경영진과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 등 정·재계 인사들을 초청해 오찬 회동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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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20트럼프-시진핑, 24일 백악관서 AI 의제로 정상회담IT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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