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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와 환경

배경훈 부총리, SMR 안전 개발·실증 속도 강조

ZDNet Korea·2026-10-27

요약

인천 송도에서 27일 개막한 IAEA 원자력 장관회의에서 배경훈 부총리가 의장을 맡아 개회사를 했다. 배 부총리는 안전·투명성 기반 신뢰 강화, SMR의 안전한 개발·실증, 글로벌 생산 거점 도약을 한국의 3대 핵심 정책 방향으로 제시했다. 그는 SMR 개발·실증에 속도를 내면서 AI·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산업용 열, 선박 추진 등 각 분야 수요를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이번 회의에서 '원자력의 새로운 시대' 세션을 맡아 AI를 활용한 원자력 안전성·효율성 제고 방안을 다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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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R의 수요처로 AI·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을 정부가 공식 언급한 점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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