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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과 사기

딥파인, AI로 트램 사고 위험 예측…위례선서 실증

ZDNet Korea·2026-10-20

요약

딥파인이 서울교통공사와 함께 트램 운행 중 사고 위험을 사전에 예측하는 AI 기반 안전 운영 플랫폼을 개발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IITP의 '2026 AX혁신기업창의기술개발사업'으로 지난 4월 시작돼 2027년 12월까지 진행된다. CCTV·라이다 등 센서로 보행자·차량의 이동을 분석해 위험도를 안전·주의·위험 3단계로 구분하고, 스마트글래스로 기관사에게 경고와 감속 권고를 전달한다. 위례호수공원~위례역사공원 트랜짓몰 구간에서 단계적으로 실증하며, 위험 감지 정확도 95% 이상 등을 목표로 설정했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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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램은 보행자와 공간을 공유하는 구간이 많아 사고 위험이 상대적으로 큰 교통수단으로, 딥파인은 위례선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지하철·경전철 등으로 적용 범위를 넓힐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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