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AI로 민원 분석해 답변 초안 작성
요약
농림축산식품부가 부처 최초로 AI 민원행정 시스템을 가동했다. 국민신문고에 접수된 민원을 AI가 분석해 담당 부서를 추천하고 배정 사유를 표시하며, 과거 유사 민원과 관련 법령·판례를 근거로 답변 초안까지 생성한다. 담당 직원은 AI가 작성한 답변을 검토·수정해 최종 확정한다. 기존에는 담당자가 과거 사례와 법령을 일일이 찾아 처음부터 작성해야 했던 업무다. 농식품부는 연간 1만7000여건에 달하는 민원 업무에 이 시스템을 적용했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다른 매체는 이렇게 썼다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곳의 보도입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가 '우리집 수돗물 민원 해결사' 서비스를 AI를 활용해 자체 개발해 2026년 9월 23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시민이 필터 변색, 이물질, 소독약 냄새, 흙탕물, 청록현상, 백수현상, 요금 문의 등 12개 유형의 현상을 선택하면 주요 발생 원인…
김덕진 IT커뮤니케이션연구소장은 28일 '장병e음 성과공유회'에서 국방 분야 AI 에이전트 도입을 후방 행정·복지부터 시작해 지휘·참모, 전장·무기체계 순으로 단계적으로 넓혀야 한다고 제안했다. 병력 감소로 반복 행정 업무를 AI에 맡기면 제한된 인력을 다른 업무에 투입할 수 있다는 점…
행정안전부가 9월 10~11일 제주에서 개최한 '제43회 지역정보화(지방정부 AI)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전북특별자치도가 대통령상, 서울 광진구가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전국 15개 시·도가 제출한 24개 사례 중 8개가 본선에 올라 경쟁했으며, 올해 본선 사례들은 공무원이 생성형 AI…
이 사안의 흐름
같은 주제를 다룬 이 사이트의 기록 — 최신순
- 2026-09-30국세청, AI 활용한 세정 서비스 전환 추진전자신문 SW
- 2026-09-30서울시, 자연어 지시로 업무 처리하는 행정 AI 에이전트 구축 착수전자신문 SW
- 2026-09-03여수시, 공직자 대상 생성AI 실무교육 진행AI타임스
이 분야 브리핑
여러 매체가 함께 다룬 사안을 한 번에
- 공공·민간 곳곳서 디지털전환 협약 확산기사 12건
- 네이버클라우드, 국방·보안 AI로 확장기사 14건
이 페이지는 원문을 요약·재서술하고 이 사이트가 쌓은 기록을 덧붙인 큐레이션입니다. 원문 본문은 싣지 않으며, 수치와 표기는 원문 기준을 유지했습니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한국 총리 "국정 현안, AI·데이터 연계로 풀겠다"전자신문 SW · 2026-10-07
- 오세훈 "삶의 질 특별시"…청년 AI 정책 차질 우려전자신문 SW · 2026-10-07
- 과기부, AI 사회보장 플랫폼 민투SW사업 인정전자신문 SW · 2026-10-07
- 카카오모빌리티-고려대, 국방 AI 협력 MOU전자신문 SW · 2026-10-07
- 교림소프트, 사진으로 폐기물 배출법 안내하는 AI '가져가' 공개ZDNet Korea · 2026-10-07
- 펀진, 정찰부터 지휘·무인체계까지 잇는 국방 AI 공개ZDNet Korea · 2026-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