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AI 위험 110개 항목 분류한 안전성 체계 공개
요약
네이버가 AI 서비스 안전성 관리 체계 'ASF 2.0'을 실제 서비스에 적용한 사례를 공개했다. AI 서비스의 위험 요소를 110개 항목으로 분류하고, 생성형 AI 답변의 유해성과 대응 적절성을 평가하는 체계를 마련했다. 네이버는 16일 ASF 2.0의 적용 과정과 실행 사례를 담은 'AI 안전성 체계 보고서(Safety Progress Report)'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ASF 2.0은 AI가 부적절하거나 위험한 결과를 내놓지 않도록 서비스 기획·개발부터 출시·운영까지 전 과정에서 위험 요소를 점검·관리하는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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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는 2015년부터 도서관장을 맡아온 크리스 버그를 부총장보 겸 '바바라 K. 오스트롬 디렉터'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오스트롬 동문의 기부로 도서관장 직위에 영구 기금이 마련됐다. 버그는 재임 기간 중 디지털 접근성, 개방적 학술출판, 데이터 집약적 연구 지원을 강조했으며, 생성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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