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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안전·정렬·평가

네이버, AI 위험 110종 분류해 답변 안전성 검증

전자신문 SW·2026-09-16

요약

네이버가 자체 AI 안전성 관리 체계 'ASF 2.0'의 서비스 적용 사례를 담은 'AI 세이프티 프로그레스 리포트'를 처음 발간했다고 9월 16일 밝혔다. 보고서에는 AI 위험 요인을 110종으로 분류하고, ASF 2.0과 이를 실행하는 체계 'CHEC 2.0'이 실제 서비스에 어떻게 적용돼 답변 안전성을 검증하는지 구체적 사례가 담겼다. ASF 2.0은 AI 모델 성능과 위험 수준, 이용자와 서비스 보호를 포괄하는 네이버의 AI 안전성 관리 체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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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 요인을 세분화해 체계적으로 분류하고 그 적용 사례를 외부에 공개했다는 점에서, 사내 안전성 관리를 문서화·투명화하려는 시도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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