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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과 공공

광진구시설관리공단, AI로 안전위험 예측·탄소저감 추진

전자신문 IT·2026-10-05

요약

광진구시설관리공단 강호철 이사장은 노후 공공 인프라의 안전 위험을 AI로 미리 찾아내고 탄소 배출도 줄이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도시재생안전협회는 기관과 기업의 지속가능 경영 및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저탄소 인증'과 'AI 안전관리 인증'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기후위기와 디지털 전환이 겹치면서 공공시설 분야는 노후 인프라 안전관리와 에너지 효율·탄소저감을 함께 고려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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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산하 시설관리기관이 AI를 안전관리와 탄소저감이라는 두 과제에 동시에 적용하려는 사례로, 공공부문 AI 도입이 효율 넘어 인증 체계와 결합되는 흐름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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