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시설관리공단, AI로 안전위험 예측·탄소저감 추진
요약
광진구시설관리공단 강호철 이사장은 노후 공공 인프라의 안전 위험을 AI로 미리 찾아내고 탄소 배출도 줄이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도시재생안전협회는 기관과 기업의 지속가능 경영 및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저탄소 인증'과 'AI 안전관리 인증'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기후위기와 디지털 전환이 겹치면서 공공시설 분야는 노후 인프라 안전관리와 에너지 효율·탄소저감을 함께 고려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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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전시컨벤션센터 킨텍스가 AI와 데이터 기반의 선제적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민우 킨텍스 대표는 AI 안전관리의 핵심이 사람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 이를 통해 사고가 발생한 뒤 대응하는 방식에서 위험을 미리 찾아 예…
임병호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이 저탄소 경영과 AI 기반 안전관리를 공공서비스의 핵심 가치로 제시했다. 그는 공공기관의 역할이 주민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하도록 하는 것과 지속 가능한 환경을 만드는 책임을 함께 수행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환경과 안전을 별개 과제가 아닌 하나…
기후위기와 디지털 전환이 동시에 진행되면서 도시 경쟁력을 평가하는 기준이 개발 속도 중심에서 탄소 감축 정도와 위험 조기 발견·대응 능력으로 옮겨가고 있다. 폭우·폭염 등 자연재난에 노후 시설, 인구 밀집, 디지털 시스템 장애, 사이버 위협까지 겹치는 복합위험이 현실화하면서 도시 안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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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30ESG '선언'에서 '실행'으로…저탄소·AI안전관리 인증 확산전자신문 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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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 AI, 민관 협력·실증 본격화기사 14건
- 공공·민간 곳곳서 디지털전환 협약 확산기사 1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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