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서 '헤리티지 AI시네마' 개최…AI 복원 문화유산 영상 10편 상영
요약
국가유산청, 경상북도, 경주시 공동 주최로 '제1회 헤리티지 AI시네마'가 9월 11일 경주 보문관광단지 씨네Q에서 열렸다. 국립문화유산연구원과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가 주관했으며, '2026 세계국가유산산업전' 참관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AI 기술로 복원한 문화유산 영상 10편이 연이어 상영됐다. 개막작은 신라의 호국 사찰 사천왕사를 다룬 영상으로, 당나라 침공을 막기 위한 문두루 비법 전설과 조각승 양지스님 관련 내용을 담았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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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복원에 AI 영상 기술을 적용한 사례로, 관광·문화 콘텐츠 분야로 AI 활용 범위가 넓어지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 분야 브리핑
여러 매체가 함께 다룬 사안을 한 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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