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온전선, 美 자회사 LSCUS로 AI 전력망 공급 확대
요약
가온전선이 지분 100%를 보유한 미국 자회사 LSCUS를 통해 북미 AI 데이터센터向 전력케이블과 버스덕트 공급을 늘리고 있다. 빅테크 기업들의 AI 데이터센터 구축이 확대되면서 전력 인프라 산업이 성장기에 진입했다는 설명이다. LSCUS는 빅테크와의 직거래를 확보했고 미국 공장은 풀가동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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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이 독일 하팅과 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사업을 서버랙까지 넓히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9월 29일 싱가포르 '데이터센터 월드 아시아 2026'에서 맺어졌으며, LS전선의 케이블·버스덕트에 하팅의 커넥터 기술을 접목해 버스덕트에서 분배한 전력을 케이블과 커넥터로 서버랙까…
삼성SDS가 삼성전자·삼성물산·삼성SDI·삼성생명·삼성화재와 함께 미국 AI 인프라 기업 '헬릭스 디지털 인프라스트럭처'에 총 10억 달러(약 1조4000억원)를 투자한다고 29일 밝혔다. 삼성전자가 5억 달러, 나머지 5개 관계사가 5억 달러를 투입한다. 헬릭스는 KKR이 6월 출범을…
가온전선이 미국 생산법인 LSCUS에 송전용 가공선 생산설비 투자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존 중·저압 케이블 중심 생산체계에 송전용 제품을 더해 배전에서 송전까지 사업 범위를 넓히는 것이 목표다. 회사는 발전소와 수요처 간 거리가 긴 미국에서 가공선 수요가 많다는 점과 AI 데이터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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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야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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