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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와 환경

美 워싱턴 104MW 태양광 상업운전, 야생동물 통로 조성

AI타임스·2026-09-07

요약

미국 재생에너지 개발사 사이프러스 크리크 에너지가 워싱턴주 야키마 카운티에 건설한 '오스트레아 솔라' 태양광발전소가 상업운전을 시작했다. 이 발전소는 설계 단계부터 주변 생태서식지 보전을 고려했으며, 기존 농경지 일부를 야생동물 이동통로와 수분매개 곤충을 위한 초지·꽃 식생 공간으로 복원했다. 상업운전은 9월 3일(현지시간) 시작됐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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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젝트는 태양광 발전 확대 과정에서 생기는 서식지 훼손·농지 잠식 우려에 대응하는 설계 방식을 보여주는 사례로, 재생에너지 발전소 부지를 야생동물 통로나 화분매개 서식지로 병행 활용하는 접근이 늘고 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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