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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안전·정렬·평가

MS AI수장 술레이만, 앤트로픽 모델복지 정책 비판

전자신문 SW·2026-09-16

요약

마이크로소프트 AI 부문 수장 무스타파 술레이만 CEO는 9월 16일(현지시간) 개인 블로그에 올린 글에서 앤트로픽의 AI 모델 정책이 인간의 AI 통제를 어렵게 만들 수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AI가 의식이나 감정, 고통을 느끼지 못하며 내재적 선호나 동기도 없는 '순차 완료 엔진'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앤트로픽이 '클로드 헌법'에서 AI의 도덕적 지위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는 점을 문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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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 도덕적 지위나 권리 개념을 부여하는 것이 안전할지를 두고 업계 내 견해가 갈리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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