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822건 · 국산 131 · 가격 659 추적 중
국내 AI 생태계

CAIO 서밋 2026, AX 앞두고 보안·자동화 논의

전자신문 SW·2026-09-20

요약

전자신문이 주최한 'CAIO 서밋 2026'에 국내 주요 기업 임원과 실무진 600여명이 참석했다. 삼성SDI, LG디스플레이, SK에코플랜트, 수협은행 등 제조·건설·금융 기업과 성균관대, 서울시, 근로복지공단 등 공공·대학 관계자들이 자리했다. 사전 등록이 조기에 마감된 데 이어 현장 등록 인파까지 몰리며 행사장이 붐볐다. 행사에서는 AI 전환(AX)을 앞두고 보안과 업무 자동화가 주요 화두로 다뤄졌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제조·금융·공공 등 다양한 분야 실무진이 한자리에 모인 것은 AI 도입 논의가 특정 업종을 넘어 전방위로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다른 매체는 이렇게 썼다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곳의 보도입니다

SKT, 통신·AI 묶는 '성장기어 전략'으로 토큰경제 선점 추진
ZDNet Korea · 2026-10-08

정재헌 SK텔레콤 CEO가 타운홀에서 '성장 기어 전략'을 발표하며 통신·AI 서비스·AI 인프라를 하나의 성장 체계로 연결하겠다고 밝혔다. 핵심은 기업·개인의 AI 사용 패턴을 관리해 적합한 모델과 인프라로 연결하는 신사업 '토큰 게이트웨이'다. AI 인프라 쪽에서는 SK호라이즌, S…

지란지교소프트 CAIO "AX는 'AI 직원' 만드는 일"
ZDNet Korea · 2026-10-08

지란지교소프트 박종천 CAIO는 8일 서울 코엑스 AI페스타26 부대행사에서 AI 전환은 시간을 줄이는 자동화가 아니라 스스로 판단하고 필요할 때만 사람을 부르는 'AI 직원'을 만드는 일이라고 말했다. 그는 개인의 AI 활용이 회사 성과로 이어지지 않는 이유로 회사 지식이 개인 PC와…

금융위원장, 레버리지 ETF 사과하며 AI 보안 강화 시사
IT조선 · 2026-10-08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8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에 대해 사과했다. 그는 금융권 해킹 대응을 위한 AI 보안 강화와 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자산 제도 마련을 서두르겠다고 밝혔다. 이날 국감에서는 레버리지 ETF 도입 과정에 청와대가 관여했다는 의혹과 가계…

이 사안의 흐름

같은 주제를 다룬 이 사이트의 기록 — 최신순

이 분야 브리핑

여러 매체가 함께 다룬 사안을 한 번에

이 페이지는 원문을 요약·재서술하고 이 사이트가 쌓은 기록을 덧붙인 큐레이션입니다. 원문 본문은 싣지 않으며, 수치와 표기는 원문 기준을 유지했습니다.

전자신문 SW 원문 전체 보기 →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전체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