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IO 서밋 2026, AI 네이티브 전환 전략 논의
요약
전자신문 창간 44주년 기념 'CAIO 서밋'이 9월 18일 서울 삼성동 웨스틴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렸다. 국내 AI 전문가들은 기업이 'AI 네이티브 기업'으로 전환하려면 도입 목표 설정, 축적된 데이터의 연결·활용, 안전한 운영 환경 구축까지 다각도로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단순한 AI 도입을 넘어 기업 업무 전반에 AI가 확산되는 시점에 체계적인 점검과 계획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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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가 질문 답변과 요약을 넘어 데이터 처리와 문서 작성 등 실제 업무 수행 단계로 확장되고 있다. IT조선은 플런티, 한빛앤과 함께 9월 29일 서울 서대문구 한빛앤 본사에서 '월간AX 9월 세미나'를 열고 기업의 인공지능 전환(AX) 방향을 논의했다. 행사에서는 AI 도구 도…
AI가 지식노동을 대신하는 상황에서 일을 통해 능력을 키워온 인간의 학습 경로가 흔들릴 수 있다는 문제를 다룬 칼럼이다. 신입은 자료 조사로, 관리자는 실패 수습으로, 연구자는 가설 검증으로 실력을 길러왔는데 AI가 이 과정을 맡으면 결과물의 질은 높아져도 그 결과를 이해하고 검증할 사…
전자신문이 창간 44주년을 맞아 AI 기술 확산에 따른 사회적 인식과 신뢰 수준을 살펴보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ICT·소프트웨어·플랫폼·공공·금융·제조·에너지·유통 등 전 산업을 13개 분야로 나눠 AI 업무 및 AI전환(AX) 업무를 담당하는 인력 143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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