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817건 · 국산 131 · 가격 654 추적 중
에너지와 환경

AI도 나이 먹을까...전력 절감 기대는 착각

ZDNet Korea·2026-09-23

요약

AI 서버 한 대의 전력 사용량은 약 120kW로 가정집 40채가 쓰는 전기와 맞먹는다. AI 패널 설문에서는 AI가 성장하며 전력 사용을 줄일 수 있는지를 두고 '불가능하다'는 응답이 60%로 '부분적으로 가능하다'(40%)보다 많았다. AI는 질문마다 전체 구조를 풀가동해야 하고 한 번 만들어진 구조를 바꾸기 어려우며 주기적 재학습이 필요해, 사람처럼 경험이 쌓여 효율이 좋아지는 방식과는 다르다는 설명이다. 도입 기업은 비용 절감, 빅테크는 마케팅 효과, 규제기관은 투명성을 각각 중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AI 도입을 검토할 때 '성장하면 효율이 좋아질 것'이라는 기대보다 현재 시점의 실제 전력·운영 비용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는 점을 시사한다.

다른 매체는 이렇게 썼다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곳의 보도입니다

AWS, 데이터센터 반발에 지역투자 1조3500억원 추가
AI타임스 · 2026-10-03

AWS가 데이터센터 건설을 둘러싼 지역 주민들의 반발과 정치권 압박에 대응해 5년간 10억달러(약 1조3500억원) 이상을 지역사회에 추가 투자하겠다고 발표했다. 아울러 지자체와 맺던 비밀유지계약(NDA)도 완전히 폐지하기로 했다. 맷 가먼 AWS CEO는 2일 기고문을 통해 국가 차원…

아마존, 데이터센터 반대 지역사회에 경고 블로그 게시
The Verge AI · 2026-10-02

아마존웹서비스(AWS) CEO 맷 가먼이 3,000단어가 넘는 블로그를 통해 지역사회의 데이터센터 반대 움직임에 우려를 표했다. 그는 일자리, 전력 수요, 환경에 대한 질문은 중요하지만 소셜미디어와 24시간 뉴스 환경에서 잘못된 정보와 거짓말도 빠르게 퍼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가먼은 미…

에스티엔인포텍, 美 크레도와 국내 유통 계약 체결
AI타임스 · 2026-10-02

에스티엔인포텍이 고속연결 솔루션 전문 미국 반도체 기업 크레도와 한국 시장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크레도는 AI 및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용 고속 연결 솔루션을 제공하며, 신호 손실을 보상하는 능동형 전기 케이블(AEC)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이다. AEC는 고속 데이터 전송 …

이 사안의 흐름

같은 주제를 다룬 이 사이트의 기록 — 최신순

이 글에 나온 말

용어집 전체 →
학습
학습은 모델이 데이터를 반복적으로 살펴보며 예측 오차를 줄이는 방향으로 내부 파라미터를 조정해 나가는 과정을 말한다.

이 페이지는 원문을 요약·재서술하고 이 사이트가 쌓은 기록을 덧붙인 큐레이션입니다. 원문 본문은 싣지 않으며, 수치와 표기는 원문 기준을 유지했습니다.

ZDNet Korea 원문 전체 보기 →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전체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