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연-SK이노베이션, AI데이터센터 냉각소재 공동개발
요약
한국화학연구원과 SK이노베이션 환경과학기술원이 9월 15일 대전 화학연에서 만나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사용량을 줄이기 위한 차세대 냉각 소재 기술 개발에 협력하기로 했다. 두 기관은 '2상 냉각' 방식의 기술을 공동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출연연의 선제적 기술 확보와 기업의 산업 현장 적용을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춘 협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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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실이 국회입법조사처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100MW급 AI 데이터센터 운영 시 산업 전반에 최대 3조 5000억원 안팎의 생산 유발효과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시가 추진하는 105MW급 데이터센터 사업은 생산유발효과가 3조 4920억원으로 추산됐으며, 투자액 1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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