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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와 환경

호주 빅토리아주, 노후 태양광 설비 화재 위험 경고

AI타임스·2026-10-22

요약

호주 빅토리아주에서 지붕형 태양광발전 설비가 빠르게 늘면서 노후 설비의 안전 관리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설치 4년 이상 된 설비는 전체의 약 20%를 차지하지만 태양광 관련 주택 화재에서는 약 3분의 2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빅토리아주 전기안전 규제기관인 에너지세이프 빅토리아는 9월29일(현지시간) 정기 점검을 촉구하는 '비 솔라 세이프'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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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비 보급 확대만큼 설치 이후의 점검·유지보수 체계가 뒤따르지 않으면 안전 문제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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