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으로 하루 29km 더"...태양광 전기 스쿠터 '라이트풋' 출시
요약
미국 샌프란시스코 연구개발 기업 아더랩이 개발한 2인승 태양광 전기 스쿠터 '라이트풋'이 본격 판매와 배송을 시작했다. 차체 양쪽에 120W급 태양광 패널 2개를 내장해 햇빛만으로 하루 최대 29km의 추가 주행거리를 확보할 수 있다. 최고 속도는 시속 32km이며, 52V·1560Wh 배터리로 최대 60km까지 주행할 수 있다. 앞뒤 바퀴에는 각각 750W급 기어드 허브 모터가 탑재됐고, 45리터 용량의 잠금식 방수 화물칸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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