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자산운용, 사내 AI 해커톤 'AI플러스톤' 마쳐
요약
한화자산운용이 사내 AI 해커톤 '2026 AI PLUSthon'을 마쳤다고 7일 밝혔다. 9월 한 달간 AI 교육, 일대일 멘토링, 본선 경연과 발표, 시상이 진행됐으며 전체 임직원의 약 15%인 26개팀 58명이 참가했다. 서류심사를 거쳐 11개팀 28명이 본선에 올라 AI를 활용한 업무 개선 아이디어를 겨뤘고, 신입사원 3명으로 구성된 팀이 대상을 받았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다른 매체는 이렇게 썼다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곳의 보도입니다
인공지능(AI) 서버 확산으로 '전자산업의 쌀'로 불리는 적층세라믹콘덴서(MLCC)가 새로운 공급 부족 품목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따라 관련 ETF 출시 경쟁이 가열되고 있으며, 키움자산운용에 이어 미래에셋자산운용도 MLCC 관련 ETF 출시 경쟁에 합류했다.…
HD현대 김건아 책임은 30일 마이크로소프트 인더스트리 서밋에서 사내 코파일럿 활용 사례를 소개했다. 기존 마이크로소프트 365 도입 때 필요성 설명 부족으로 확산이 더뎠던 경험을 반영해, 임원과 직원이 함께 리서치·이메일·보고서 작성·엑셀 분석 등 실제 업무 시나리오로 교육받도록 방식…
안랩이 기존 제품과 서비스를 ‘안랩 AI 플러스’ 중심으로 재설계하며 AI 네이티브 보안 기업으로의 전환을 선언했다. 이를 구현한 통합 보안 운영 플랫폼 ‘안랩 AI 플러스 섹옵스(SecOps)’를 12월부터 출시한다. 회사는 이를 토대로 2035년 매출 1조원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으며…
이 사안의 흐름
같은 주제를 다룬 이 사이트의 기록 — 최신순
- 2026-10-02우리자산운용, AI 플랫폼 'WISH' 전사 도입전자신문 SW
- 2026-09-28한화자산운용, AI 플랫폼 '오딘' 전사 도입전자신문 SW
- 2026-09-16안랩, AI 네이티브 보안 전환 선언…2035년 매출 1조 목표전자신문 IT
- 2026-09-16SK, 사내 해커톤서 나온 AI 아이디어 업무 적용 검토ZDNet Korea
이 분야 브리핑
여러 매체가 함께 다룬 사안을 한 번에
이 페이지는 원문을 요약·재서술하고 이 사이트가 쌓은 기록을 덧붙인 큐레이션입니다. 원문 본문은 싣지 않으며, 수치와 표기는 원문 기준을 유지했습니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애플·LG전자, AI 스마트홈 기기 공동 개발 추진전자신문 SW · 2026-10-07
- GPU·로봇 장비 부족, K-AI 해법은 실증존·데이터특례블로터 · 2026-10-07
- 에이디에스테크, 홍성일 신임 대표 선임블로터 · 2026-10-07
- 라인플러스, 아마존 셀러용 AI 마케팅 솔루션 출시전자신문 SW · 2026-10-07
- 롯데글로벌로지스, 물류용 휴머노이드 로봇 국책과제 선정전자신문 SW · 2026-10-07
- KT '모두의 AI' 12월 정식 출시, 이달 비공개 베타IT조선 · 2026-10-07